삶의 그루터기

가보지않은 영역, 세계

겨울안개 2009. 2. 20. 18:09

 

 

나이가 제법 나이지만....
가보지 않은 영역, 세계는 내게 어색하고,
거리감마저 느껴지고, 친근감도 아예없다.

옛적에, 어느 누가? 장가는 안가도,,,,?
예쁜아이를 키워보고싶다고,

 

말도 않되는 소리를 들어보고,
그런적이 있는데...
물론, 나하고 동떨어진,,,?

솔로인 나는
약간은 이질감을 많이 느낀다.
솔직히...
아이들 얘기,

난,
가보지않은 세계...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 따스한 부정?. 모정??
자연스러움일진 모르지만...

지극히?...
내중심적인이어서,
가보지 않은 땅이라서...

솔직히
원초적싱글을 탈피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그립다.
공감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솔로인
내가 그 솔로의 영역을 탈피하고 싶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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